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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전남도청 전경. 2018.03. 08 (사진=전남도 제공) praxis@newsis.com【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행기관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역 청년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고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행정안전부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중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 ▲전남 청년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사업 2개 분야에서 실시된다.‘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은 도내 비영리법인과 단체, 공사 및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행기관과 모집된 수행기관에 근무할 청년근로자 300명을 각각 모집한다.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면 추후 선발되는 청년 근로자 인력을 배치받을 수 있으며, 청년근로자 인건비와 근무환경 조성 등에 필요한 사업 운영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수행기관 모집은 오는 24일 마감된다. 청년근로자는 다음달 7일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청년근로자로 최종 선발되면 사전 선발된 수행기관에서 2020년 3월까지 근무하며, 매월 200만원 상당의 급여와 취·창업 역량강화에 필요한 각종 교육과 워크숍, 박람회 참가 지원 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전남에 거주하거나 거주를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정한다. ‘전남 청년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사업’은 도내 농·수산 유통과 연계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농·수·축협과 로컬푸드 매장 등 지역별 유통 사업장에서 근무할 총 76명의 근로자를 선발하며, 최종 근로자로 선발 시 채용일로부터 1년씩 최대 2년까지 근로계약이 가능하다. 내일로 사업과 마찬가지로 월 200만원의 급여와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접수는 이번주 일요일(24일) 마감된다.기타 모집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 청년 내일로 홈페이지을 참조하거나 인력양성팀(061-339-6964, 6904)로 문의하면 된다.praxis@newsis.com▶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05-29
뉴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농수산 유통 청년근로자 공개 채용

광양·장흥·함평 등 9개 지역 유통사업장 청년근로자 추가모집 나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김명원)이 광양·장흥·함평 등 전남도내 9개 지역 유통사업장에서 근무할 청년근로자를 오는 21일까지 추가모집 한다.모집대상은 전남에 거주하거나 거주를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농수산 유통과 관련한 사업 경험이 있거나 유통·마케팅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사업장별 모집인원은 ▲광양시 광양동부농협 (3개 근무지) 3명 ▲광양원예농협 1명 ▲장흥군 용두농협농산물유통센터 2명, 장흥군수협 2명, 안양농협 1명 ▲해남군 땅끝농협 1명 ▲구례군 구례축협 1명 ▲고흥군 두원농협 1명 ▲화순군 화순축협 2명 ▲함평군 천지농협 1명, 함평농협 1명 ▲영광군 백수농협 1명 ▲진도군 진도농협 1명이다.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18명의 합격자를 선발하며, 최종합격자로 선발 시에는 지역별 농·수·축협 사업장에 배치돼 근무하며, 최대 2년간 월 230만 원(수당포함)의 급여와 취업 역량강화에 필요한 각종 교육과 컨설팅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접수는 전남 청년 내일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오는 21일 마감된다.한편, 진흥원은 1차 모집을 통해 도내 20개 시·군 총 60명의 청년근로자를 선발했으며, 현재 사업장 배치를 위한 사전직무교육을 진행 중에 있다.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아시아경제 채널 추가하고 에어팟, 해외여행비 받자!▶ 재미와 신기 '과학을읽다' ▶ 꿀잼 '인기만화'<ⓒ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2019-05-29
뉴스 전남도, 민선 7기 출범 이후 고용 여건 호전추세
1분기고용률1.5%p증가·실업률1.4%p감소…전국2위【무안=황태종 기자】전남도는 지역 고용상황이 김영록 도지사 취임 이후인 지난해 하반기부터 개선되고 있으며, 올 들어 더욱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9일 도에 따르면 호남지방통계청의 2019년 3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을 분석한 결과, 올 1분기 전남의 고용률은 61.9%로 전년 동기(60.4%)보다 1.5%p 올랐다. 반면 실업률은 2.8%로 전년 동기(4.2%)보다 1.4%p 줄었다. 고용률과 실업률 모두 제주도를 제외하고 전국 최고 실적이다. 1분기 취업자 수는 95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93만명)보다 2만 2000명 늘었고, 실업자는 2만 8000명으로 전년 동기(4만명)보다 1만 2000명 줄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 취업자가 8만 2000명으로 1만 1000명 증가한 가운데 조선업이 포함된 제조업이 2000명, 농림어업이 5000명 늘어 고용 상승 추세를 이끌었다. 임금 근로자 고용의 질도 나아지고 있다. 임금 근로자 가운데 상용 근로자는 37만 8000명으로, 2만명 증가한 반면 임시·일용 근로자는 19만 9000명으로 1만 1000명 감소했다. 도는 올해가 고용상황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적기로 보고, 현재의 고용 상승 기조를 가속화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투자실현 단계에 들어간 5조 3000억원 규모의 GS칼텍스와 LG화학 공장 신·증설, 5700억원 규모의 포스코 ESM 공장 증설, 에너지밸리 입주기업 등을 적극 지원하고, 함평 사포관광지개발, 대규모 해양리조트 건설사업, 포스코의 리튬 공장 설립도 조기에 착공되도록 할 계획이다. 도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자리플랫폼'을 통해 취·창업 원스톱 서비스를 하고, 국가사업으로 확대된 '전남 청년 마을로·내일로 프로젝트'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청년 근속 장려금', '산학협력취업패키지', '일자리 카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또 지난해 선박 수주량 세계 1위를 달성하며 불황의 터널에서 빠져나오고 있는 조선업에도 맞춤형 인력 공급을 통해 본궤도에 오르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67개 사업 1846억원이 지원됐던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이 지난 4월 다시 연장됨에 따라 정부 추경과 목적예비비 사업에 해당 시·군의 사업이 포함되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김정완 도 일자리정책과장은 "민선 7기 도정의 최우선 목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8조원 규모의 투자유치,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 한전공대 유치 등에 힘쓴 결과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를 고용안정의 원년으로 삼고, 민선 7기 혁신(선도) 일자리 12만개 창출 목표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 ▶ 세상의 모든 골 때리는 이야기 'fn파스'▶ 속보이는 연예뉴스 fn스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29
뉴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5일까지 '청년 내일로 사업' 수요조사 실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김명원)은 오는 15일까지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에 참여할 수행기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은 전남지역에 거주하거나 거주를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공공형 일자리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과 창업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젝트다. 청년들의 민간일자리 진입을 촉진시키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다. 전남도 일자리정책본부가 주관하고 진흥원이 총괄 운영한다.이번 수요조사는 비영리법인과 단체, 공사 및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의향을 사전에 파악함으로써 체계적인 사업 추진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후 수행기관의 사업계획서를 접수 평가한 뒤 올해 사업 수행기관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진흥원은 선정 기관에 기관별 청년근로 인원에 따른 인건비와 직무교육비, 수행기관 운영비를 지원한다.진흥원 관계자는 “활력 있는 일자리경제 전남 실현을 위해 본 사업이 청년들의 지역정착과 민간 일자리창출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진흥원은 지난해 12월부터 '2018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의 총괄운영을 담당하며 비영리법인 및 출자·출연기관 90여개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실시하는 전남청년내일로사업 수요조사공고 포스터.무안=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5G가 열어갈 미래 세상 "5G 그랜드 비전 2019"▶ 네이버 모바일에서 [전자신문] 채널 구독하기▶ 전자신문 바로가기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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